
블로그를 하나 더 만들었다. Inory라고.
Inory 블로그 템플릿은 블로거닷컴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Dots인데, 은근한 매력이 있어 이를 사용하기로 했다. Dots 템플릿은
Ultramint님도 사용하신다. 다만, Ultamint님은 3단 템플릿이다. 2단이든, 3단이든 이 템플릿을 보면 Ultramint님이 생각난다. 언젠가 3단으로 바꾸는 방법을 여쭈어 주셨던 기억도 있다.
오늘 오래전에 갔던
The View from Here에서 좋은 정보를 얻었는데,
Tips for New Bloggers라는 블로그로
블로거닷컴 사용자에게는 좋은 팁과 Hack를 제공할 것같은 느낌을 받았다.
생각난 김에 Ultramint님이 찾았던 3단 Dots 템플릿은 없나 찾아 보았더니, 블로거닷컴에서 제공하는 2단 템플릿을
3단으로 수정한 템플릿 모음이 있었다. 물론,Ultramint님이 찾던
3단 Dots 템플릿도 있다. Ultramint님은 지금도 3단 템플릿을 사용하지만, 생각이 나서 찾아 보았다. 나는 2단이 단촐해서 좋다.
템플릿 이야기를 하면, 사람들은
WordPress 블로그를 논한다. 하지만,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WordPress.com 템플릿도 한정적이고, 템플릿을 수정하거나, 이미지를 올리려면
돈을 주고 사야 한다. 사용자에게 제한없는 공간을 무료로 제공하고 마음대로 수정을 할 수 있는 블로거닷컴이 고맙다. 국내는
티스토리가 또한 그러한 서비스를 한다.
새 블로그 이야기하다가 옆으로 샜지만, 뭐 Inory 블로그에 무엇을 쓸까, 어떻게 사용할까하는 생각은 없다. 뭘 쓸지가 벌써 걱정되는데 말이야. 하기사 이 블로그도 땡빵 글로 점철하고 있다는 것을 고백해야겠지. ㅡ.ㅡa;;;;
그냥 개인사를 끄적이고 싶어서, 나 혼자만 보고 싶어서 만들었다. 사실 쓸 말도 없다.
그저 그렇다는 이야기와 블로거닷컴을 사용하는 분들에게 좋은 핵을 제공하는 사이트를 알릴 겸 끄적였다.
아! 미투데이에서 배달되는 글은
zizukabi@WordPress로 보내고 있다. 미투데이 소식지를 받던 Me2day Log 블로거닷컴 블로그는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 티스토리에서 미투데이 글배달을 받아도 보았는데, 티스토리는 적응이 안된다. 왜 그러지? ㅡ.ㅡa;;;